1990년대까지 메이커(Maker) 시대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잘 만들었는가가 기준이었습니다.
뒤를 이어 브랜드(Brand)의 시대가 왔습니다. 누가 만들었는가가 중요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IP(Intellectual Property) 시대입니다.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소비자는 더 이상 제품을 사지 않습니다. 세계관을 삽니다.
팬덤은 단순한 소비를 넘어 하나의 문화가 됩니다. 무엇을 함께 향유하고 공유하는가 — 그것이 새로운 기준입니다.
스타브릭스는 그 문화의 한가운데서, IP와 팬의 접점을 넓고 가치있게 공유합니다.
스타브릭스 생각
팬덤이 강한 엔터테인먼트 IP. 공식 계약 기반의 시즌 MD, 한정 에디션, 팝업 이벤트를 운영합니다.
버추얼 캐릭터부터 크리에이터까지. 팬과 스타를 연결하는 공식 굿즈와 MD를 제작합니다.
K-POP 아티스트 공식 MD와 한국 문화 IP. 국내외 팬덤을 대상으로 한 굿즈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기업 브랜드의 공식 SWAG 개발과 IP 콜라보레이션 MD를 기획·제작합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캐릭터·한국 문화 자산을 IP로 개발합니다. 상품화 전략 수립부터 유통까지 지원합니다.
국내외 주요 IP사, 플랫폼, 제조·유통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경력보다 열정과 인성, 그리고 엣지있는 창의력을 우선합니다.
AI시대이지만 결국 사람이 일하고 사람을 위합니다.
IP시대에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면 도전하세요.
2026년, 스타브릭스가 시작됩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IP의 세계관을 현실의 오브제로 확장하는 일입니다. 단순한 굿즈 기획이 아니라, 팬덤이 소장하고 싶은 '서사가 담긴 제품'을 만드는 역할입니다. 국내외 유명 IP를 다루며 기획부터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주도합니다.
IP의 감성을 시각 언어로 번역하는 역할입니다. 굿즈 디자인부터 패키지, 상세페이지, SNS 콘텐츠까지 스타브릭스의 모든 비주얼을 책임집니다. 한 명이 브랜드의 시각적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만큼, 자율성과 책임감이 동시에 주어지는 포지션입니다.